

NH-Amundi자산운용 홈페이지
- Client
- NH-Amundi자산운용
- Launch
- 2024-06-01
- Position
- 기획/디자인/퍼블리싱/개발
- Overview
- HANARO ETF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성장 중인 NH-Amundi자산운용 및 하나로 ETF 홈페이지를 각각 독립적으로 구축하되, 통합 관리자 시스템으로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외부 수탁업체 데이터의 실시간 연동과 유연한 수동 관리 체계를 갖춰 투자 정보의 투명성을 극대화했으며, 철저한 권한 분리와 SSO 연동을 통해 금융권 수준의 견고하고 안정적인 플랫폼 인프라를 완성했습니다.
NH-Amundi자산운용은 농협금융지주와 프랑스 아문디(Amundi)가 합작해 설립한 종합자산운용사로, 양사의 강점인 탄탄한 안정성과 글로벌 투자 노하우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는 ETF 시장에서 'HANARO ETF' 브랜드를 통해 AI, K-컬처, 원자력 등 메가트렌드를 짚어내는 상품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나인트리는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NH-Amundi자산운용의 투자 상품들이 고객에게 가장 투명하고 정확하게 닿을 수 있도록 디지털 채널 개편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데이터의 흐름을 통제하여 투명성을 확보하다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산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가'를 정확한 시점에 아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나인트리가 가장 먼저 고려한 기준은 외부 데이터와의 긴밀하고 견고한 연결이었습니다. 수탁업체 등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외부 지표와 펀드 운용 자료들을 홈페이지와 실시간으로 연동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외부 연동 데이터가 없거나 일시적인 통신 장애가 발생하는 예외적인 상황에서도 실무진이 수동으로 빠르게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관리 기능을 충분히 마련하여 정보 제공의 공백을 차단했습니다.
보수적인 신뢰 위에 트렌디한 사용성을 얹다
금융 그룹 특유의 보수적인 이미지는 덜어내되, NH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은 유지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고객사 실무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시장의 목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용자 경험(UX)을 현대적이고 현실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시각적 기교에 치중하기보다는, 투자자가 원하는 수익률 추이나 상품 속성을 편안한 동선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펀드와 ETF, 다름을 인정하고 효율을 통합하다
펀드와 ETF는 자산을 운용한다는 큰 목적은 같지만, 투자 방식과 속성이 완전히 다른 상품입니다. 나인트리는 이를 반영하여 펀드 홈페이지와 HANARO ETF 홈페이지를 물리적인 서버 구조는 물론 브랜드 관점에서도 철저히 분리했습니다.
단,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완전히 분리된 두 개의 채널이지만 내부적으로는 하나의 통합 관리툴(CMS)을 공유하도록 구축하였으며, 상품의 분류부터 속성 관리까지 일원화된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지되, 펀드 담당자와 ETF 담당자의 관리 권한과 접근 섹션은 세밀하게 쪼개어 서로의 전문 영역을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그룹 차원의 보안 인증 체계인 SSO(Single Sign-On)를 연동하여 관리자 접근 보안까지 한층 강화했습니다.
10년을 이어온 신뢰, 그리고 모두를 위한 포용의 웹
화려한 기술 이면에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웹의 기본 철학이 있습니다. 나인트리와 NH-Amundi자산운용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이 가치를 함께 지켜왔습니다. 장애 유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어려움 없이 금융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엄격한 웹 접근성 지침을 준수해 왔으며, 그 결과 매년 빠짐없이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대응을 넘어, 두 회사가 바라보는 디지털 환경의 공익적 방향성이 일치함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발자취입니다.
자산운용사 홈페이지는 단순한 기업 홍보 공간이 아닙니다. 복잡한 금융 데이터와 시장의 변화, 철저한 보안 규정, 그리고 실무진의 요구사항이 한데 얽혀 있는 고도의 시스템입니다. 나인트리는 다수의 자산운용사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산운용업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 관리의 기준을 이번 프로젝트에 온전히 녹여내며 우리의 실력을 견고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NH-Amundi자산운용은 농협금융지주와 프랑스 아문디(Amundi)가 합작해 설립한 종합자산운용사로, 양사의 강점인 탄탄한 안정성과 글로벌 투자 노하우를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는 ETF 시장에서 'HANARO ETF' 브랜드를 통해 AI, K-컬처, 원자력 등 메가트렌드를 짚어내는 상품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장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나인트리는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NH-Amundi자산운용의 투자 상품들이 고객에게 가장 투명하고 정확하게 닿을 수 있도록 디지털 채널 개편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데이터의 흐름을 통제하여 투명성을 확보하다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산이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가'를 정확한 시점에 아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나인트리가 가장 먼저 고려한 기준은 외부 데이터와의 긴밀하고 견고한 연결이었습니다. 수탁업체 등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외부 지표와 펀드 운용 자료들을 홈페이지와 실시간으로 연동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외부 연동 데이터가 없거나 일시적인 통신 장애가 발생하는 예외적인 상황에서도 실무진이 수동으로 빠르게 정보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관리 기능을 충분히 마련하여 정보 제공의 공백을 차단했습니다.
보수적인 신뢰 위에 트렌디한 사용성을 얹다
금융 그룹 특유의 보수적인 이미지는 덜어내되, NH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은 유지해야 했습니다. 우리는 고객사 실무진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시장의 목소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사용자 경험(UX)을 현대적이고 현실적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시각적 기교에 치중하기보다는, 투자자가 원하는 수익률 추이나 상품 속성을 편안한 동선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펀드와 ETF, 다름을 인정하고 효율을 통합하다
펀드와 ETF는 자산을 운용한다는 큰 목적은 같지만, 투자 방식과 속성이 완전히 다른 상품입니다. 나인트리는 이를 반영하여 펀드 홈페이지와 HANARO ETF 홈페이지를 물리적인 서버 구조는 물론 브랜드 관점에서도 철저히 분리했습니다.
단,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완전히 분리된 두 개의 채널이지만 내부적으로는 하나의 통합 관리툴(CMS)을 공유하도록 구축하였으며, 상품의 분류부터 속성 관리까지 일원화된 시스템 안에서 이루어지되, 펀드 담당자와 ETF 담당자의 관리 권한과 접근 섹션은 세밀하게 쪼개어 서로의 전문 영역을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여기에 그룹 차원의 보안 인증 체계인 SSO(Single Sign-On)를 연동하여 관리자 접근 보안까지 한층 강화했습니다.
10년을 이어온 신뢰, 그리고 모두를 위한 포용의 웹
화려한 기술 이면에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한다'는 웹의 기본 철학이 있습니다. 나인트리와 NH-Amundi자산운용은 2011년부터 현재까지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이 가치를 함께 지켜왔습니다. 장애 유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어려움 없이 금융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엄격한 웹 접근성 지침을 준수해 왔으며, 그 결과 매년 빠짐없이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대응을 넘어, 두 회사가 바라보는 디지털 환경의 공익적 방향성이 일치함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발자취입니다.
자산운용사 홈페이지는 단순한 기업 홍보 공간이 아닙니다. 복잡한 금융 데이터와 시장의 변화, 철저한 보안 규정, 그리고 실무진의 요구사항이 한데 얽혀 있는 고도의 시스템입니다. 나인트리는 다수의 자산운용사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산운용업이 요구하는 까다로운 비즈니스 로직과 데이터 관리의 기준을 이번 프로젝트에 온전히 녹여내며 우리의 실력을 견고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