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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DAM 플랫폼 - BIONAVI

Client
CJ제일제당
Launch
2021-07-01
Position
기획/디자인/퍼블리싱/개발

Overview
전 세계로 수출되는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의 다양한 자료를 통합 관리하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관리(DAM)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CJ ONS와의 협력을 통한 무중단 글로벌 인프라와 나인트리 고유의 SEP(Sales Enablement Platform)를 결합하여 단순 자료 공유를 넘어 고객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영업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실질적인 세일즈 지원 시스템을 완성했습니다.
#DAM#SEP#엔터프라이즈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는 전 세계를 무대로 사료용·식품용 아미노산부터 친환경 바이오 소재(PHA)까지 아우르며, 인류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동시에 연구하고 생산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입니다. 사람이 먹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민감한 제품군을 다루는 만큼, 각국의 엄격한 인증과 규제 자료는 물론 타겟별 매뉴얼, 영상, 브로셔 등 방대한 영업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 세계로 배포할 수 있는 통합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나인트리는 이 모든 타입의 자료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글로벌 디지털 자산 관리(DAM, Digital Asset Management)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글로벌 현장의 속도를 높이는 섬세한 유틸리티

전 세계 임직원과 파트너사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이기에, 언어와 지역의 장벽 없이 쉽고 빠르게 자료를 다루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수많은 국가에서 비슷한 자료가 반복적으로 파생되고 게시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자료의 원클릭 복제와 직관적인 네이밍 제안 같은 실무 밀착형 유틸리티 기능을 깊이 있게 설계했습니다.




멈추지 않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

다양한 국가의 각기 다른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무거운 영상과 고해상도 문서들이 끊김 없이 전달되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CJ ONS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 인프라를 설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구 반대편의 영업 현장에서도 시스템이 한시도 멈춰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무중단 배포 및 운영 프로세스를 적용해 안정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단순한 보관함을 넘어, 영업의 무기가 되는 시스템 (SEP)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차별점은 나인트리가 자체 개발한 SEP(Sales Enablement Platform) 기능을 DAM에 결합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자료 보관과 공유를 넘어, 배포된 자료를 소비하는 고객의 행동 패턴을 기록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더했습니다.


임직원들은 자신이 전달한 카탈로그나 인증 문서를 고객이 언제 열어보았고, 어느 페이지에 오래 머물렀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잠재 고객(Lead)의 관심도를 파악하는 인사이트가 되며, 다음 영업 단계를 어떻게 전개할지 결정하는 강력한 단초가 됩니다. 단순한 자료  창고가 아니라, 살아 숨쉬며 영업 프로세스를 돕는 진정한 의미의 '세일즈 지원 플랫폼'으로 완성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는 나인트리의 제안

나인트리는 디지털 자산 관리나 데이터 아카이빙 시스템을 구축할 때, 단순히 '자료를 잘 모아두는 것'으로 끝맺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의 기본은 결국 '영업'이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플랫폼은 이 본질과 연결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고객사가 100의 기능을 요구했을 때, 우리는 같은 비용과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하면 120의 비즈니스 효율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 프로젝트 역시, 주어진 과제에 머무르지 않고 시스템이 어떻게 매출과 직결될 수 있는지 그 다음 스텝을 제안하여 구현해 낸 나인트리의 철학이 담긴 결과물입니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이 플랫폼은 'BIONAVI'라는 이름 아래, 단순한 시스템을 넘어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 내부의 다양한 니즈를 해결하는 하위 솔루션들을 추가하며 영업을 위한 디지털 생태계로 진화해 왔습니다. 나인트리는 구축 단계에 그치지 않고 현재까지 전담 운영 및 관리를 맡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는 전 세계를 무대로 사료용·식품용 아미노산부터 친환경 바이오 소재(PHA)까지 아우르며, 인류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환경을 동시에 연구하고 생산하는 글로벌 리딩 기업입니다. 사람이 먹고 자연으로 돌아가는 민감한 제품군을 다루는 만큼, 각국의 엄격한 인증과 규제 자료는 물론 타겟별 매뉴얼, 영상, 브로셔 등 방대한 영업 자료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전 세계로 배포할 수 있는 통합 채널이 필요했습니다. 나인트리는 이 모든 타입의 자료를 아우르는 실질적인 글로벌 디지털 자산 관리(DAM, Digital Asset Management)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글로벌 현장의 속도를 높이는 섬세한 유틸리티

전 세계 임직원과 파트너사들이 사용하는 시스템이기에, 언어와 지역의 장벽 없이 쉽고 빠르게 자료를 다루는 것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수많은 국가에서 비슷한 자료가 반복적으로 파생되고 게시되는 업무 특성을 고려하여, 자료의 원클릭 복제와 직관적인 네이밍 제안 같은 실무 밀착형 유틸리티 기능을 깊이 있게 설계했습니다.




멈추지 않는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

다양한 국가의 각기 다른 네트워크 환경에서도 무거운 영상과 고해상도 문서들이 끊김 없이 전달되어야 했습니다. 이를 위해 CJ ONS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글로벌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 인프라를 설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구 반대편의 영업 현장에서도 시스템이 한시도 멈춰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하여, 무중단 배포 및 운영 프로세스를 적용해 안정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단순한 보관함을 넘어, 영업의 무기가 되는 시스템 (SEP)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차별점은 나인트리가 자체 개발한 SEP(Sales Enablement Platform) 기능을 DAM에 결합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자료 보관과 공유를 넘어, 배포된 자료를 소비하는 고객의 행동 패턴을 기록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더했습니다.


임직원들은 자신이 전달한 카탈로그나 인증 문서를 고객이 언제 열어보았고, 어느 페이지에 오래 머물렀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잠재 고객(Lead)의 관심도를 파악하는 인사이트가 되며, 다음 영업 단계를 어떻게 전개할지 결정하는 강력한 단초가 됩니다. 단순한 자료  창고가 아니라, 살아 숨쉬며 영업 프로세스를 돕는 진정한 의미의 '세일즈 지원 플랫폼'으로 완성했습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을 꿰뚫는 나인트리의 제안

나인트리는 디지털 자산 관리나 데이터 아카이빙 시스템을 구축할 때, 단순히 '자료를 잘 모아두는 것'으로 끝맺지 않습니다. 비즈니스의 기본은 결국 '영업'이며, 우리가 만드는 모든 플랫폼은 이 본질과 연결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고객사가 100의 기능을 요구했을 때, 우리는 같은 비용과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하면 120의 비즈니스 효율을 낼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 프로젝트 역시, 주어진 과제에 머무르지 않고 시스템이 어떻게 매출과 직결될 수 있는지 그 다음 스텝을 제안하여 구현해 낸 나인트리의 철학이 담긴 결과물입니다. 2021년 첫선을 보인 이 플랫폼은 'BIONAVI'라는 이름 아래, 단순한 시스템을 넘어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부 내부의 다양한 니즈를 해결하는 하위 솔루션들을 추가하며 영업을 위한 디지털 생태계로 진화해 왔습니다. 나인트리는 구축 단계에 그치지 않고 현재까지 전담 운영 및 관리를 맡아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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